기자재 운용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장비를 직접 다루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현장감 있는 실습 속에서 장비의 이해도를 높이고, 전문적인 제작 과정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