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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7.17~18(2일간) 진행된 '새로운 시작: 한여름밤의 별무리' 1학기 영화연극제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. 한학기동안 시나리오부터 촬영, 무대준비 등 학생들의 주도하에 준비한 연극과 영화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. 첫째 날 7.17은 1학년 연극 2편, 영화 3편을 상영하였습니다. 1학년 연극 <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>, <나무가 흔들리자 비가 내렸다> 영화상영회 <반짝이는 건> 송나린 감독, <투게더> 주지환 감독, <다리를 건너면> 이서준 감독 둘째 날 7.18일은 2학년 연극 1편, 영화 5편을 상영하였습니다. 2학년 연극 <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> 영화상영회 이예은 감독, <하루 살이> 이가을 감독, <타생지연> 노효진 감독 <잔상> 이휘양 감독, <운명이 날 삼키지 못하도록> 황시연 감독 학생들이 많이 긴장하였지만 무대에서만큼은 프로의 모습으로 보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.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더 명확히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. 그리고 박종훈교육감님과 김정희밀양교육장님, 이명기상남면장님 등 많은 학교 관계자분들이 찾아주셔서 아이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 주셨습니다. 2학기때에도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. I'll be back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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