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정 가득했던 나흘간의 여정, 오늘로 대장정의 마무리!!
처음엔 서틀렀던 우리 학생들이 이제는 카메라 앞에서도 뒤에서도 한 팀처럼 척척!!
함께 만든 모든 장면들이 어느새 멋진 한편의 이야기로 완성될 수 있도록
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해준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. 고생 많으셨습니다.